
(석간)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결과
-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관리과
- 문의
- 등록일
- 2026-04-23
- 수정일
- 2026-04-23
- 분류
- 주택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엠바고10시)(석간)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결과.hwp(4 MB Bytes, 다운로드: 1479 회 )
|
궁동108-1일대 지구단위계획 및 궁동108-1일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 (안)“수정가결” - 제7회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 |
□ 서울시는 2026년 4월 22일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궁동 108-1일대 지구단위계획 및 궁동108-1일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
□ 금번계획은,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LH매입임대주택으로, 지하1층, 지상13층의 규모에 총192세대를 공급한다.
□ 주택 공급 확충을 위해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고, 건축물 높이기준을 30m에서 40m로 상향했다.
□ 아울러 열린단지 조성을 위해 단지 북측에 쌈지형 공개공지 1개소, 남측에 공개공지 1개소를 계획하고, 맘스카페·아이돌봄시설·작은도서관 등 생활 SOC시설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이번 결정을 통해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생활SOC와 보행·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 망우동 360-1번지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 수정가결
- 제7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
□ 서울시는 2026년 4월 22일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중랑구 망우동 360-1번지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하였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1977년에 주차장 도시계획시설로 지정, 1979년 여객자동차정류장으로 변경되어 성동여객 버스차고지로 사용되었고 1999년 1월19일자로 사업장해제 조치되었다. 그 이후 2012년 6월 1일부터 2023년 1월31일까지 중랑구와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하여 주차장으로 이용되었으나 2023년 협약 해지후에는 주차장이 폐쇄된 부지이다.
□ 이번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안)에는 △도시계획시설(여객자동차터미널) 폐지 △용도지역 변경(제3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 등 민간의 저이용 토지를 활용한 복합개발로 지역활성화 기대 및 보행 환경 개선 등의 주요 내용이 반영되었다.
□ 민간의 저이용·유휴토지 등과 공공의 재원을 활용하는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통해 도시·사회 여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주변 지역과 조화로운 통합적 도시관리체계가 마련되어 주택 공급과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시는 향후 관련 절차를 거쳐 중랑구 망우동 360-1번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최종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성내동 등 강동대로변 높이·용적률 완화…‘강동 중심지’ 도약
- 성내·강동구청 주변 지구단위계획으로 이원화된 구역을 통합·재정비…체계적 관리 기반
- 강동대로변 높이 100m까지 완화·용적률 상향 및 최대개발규모 폐지…개발 활성화 기반
- 강동대로변·역세권·이면부 등 입지특성별 공간유형 구분… 맞춤형 관리방안 마련
- 상권 활성화·생활 인프라 확충 기대… 강동 남부권 중심 기능 강화 전망
□ 서울시는 2026년 4월 22일 개최한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강동대로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강동구 성내동 451번지 일대 약 38만㎡ 규모 지역은 높이 완화와 용적률 체계 개편 등을 통해 개발 기반이 마련되고, 강동구의 새로운 중심지로 재편될 전망이다.
□ 대상지는 잠실광역중심과 천호·길동 지역중심을 연결하는 축에 위치한 지역으로, 행정·주거·여가 기능이 혼재된 강동구 핵심 입지다. 특히 최근 대규모 주거단지 입주 등으로 배후 인구가 증가하면서 생활·문화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나, 기존 지구단위계획은 개발 유도 한계가 있었고 더욱이 두 개의 지구단위계획으로 이원화되어 비효율이 발생해 왔다.
□ 이에 서울시는 변화된 도시 여건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두 구역을 하나로 통합하고 지구단위계획을 전면 재정비했다.
□ 이번 재정비에서는 높이 및 용적률 완화, 최대개발규모 폐지 등을 통해 보다 유연한 개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먼저, 최고높이는 강동대로변은 80m에서 100m로 올림픽로는 60m에서 70m로 완화하였고, 용적률은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 개편을 반영해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기준)용적률은 180%에서 200%로, 제3종 일반주거지역의 (기준)용적률은 230%에서 250%로 상향하는 등 개발 여건을 개선했다.
□ 아울러, 대상지를 입지 특성에 따라 강동대로변, 역세권, 성내로변, 이면부 등으로 공간유형을 구분하고, 각 유형별로 업무·여가 기능 강화, 주민생활지원 기능 확충, 행정서비스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관리방안을 마련했다.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계획 변경으로 강동구청 주변과 성내동 일대가 강동구를 대표하는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유연한 도시계획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