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올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관악·광진·성동 신규 지정
- 담당부서
- 기후환경본부 대기정책과
- 문의
- 2133-3636
- 등록일
- 2021-07-21
- 수정일
- 2021-07-21
- 분류
- 환경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서울시, 올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관악, 광진, 성동 신규 지정.hwp(11 MB Bytes, 다운로드: 199 회 )
서울시, 올해‘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관악·광진·성동 신규 지정
- 수요조사․현장평가․주민의견 수렴 등 거쳐 7.22.(목) 지정 고시
- 자치구별 지역 특성에 맞춰 미세먼지 배출저감 및 시민노출저감 사업 추진
- 미세먼지 취약계층 건강보호 기대... ‘22년부터 사업비 투입 등 본격적으로 운영
- 현재 지정된 6곳(금천, 영등포, 동작, 중구, 은평, 서초) 다양한 미세먼지 대책 추진 중
- 수요조사․현장평가․주민의견 수렴 등 거쳐 7.22.(목) 지정 고시
- 자치구별 지역 특성에 맞춰 미세먼지 배출저감 및 시민노출저감 사업 추진
- 미세먼지 취약계층 건강보호 기대... ‘22년부터 사업비 투입 등 본격적으로 운영
- 현재 지정된 6곳(금천, 영등포, 동작, 중구, 은평, 서초) 다양한 미세먼지 대책 추진 중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