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명
- 정원사의 정원
- 작가명
- 천리포수목원
- 작품소개
- 앞만 보고 달리는 현대인의 삶은 바로 집 근처 꽃의 싱그러움과 잎의 찬란함을 지나칠 정도로 메말라 있다. 메마른 그 마음을 채워주고 싶은 정원사는 말없이 정원을 가꾼다. 오늘, 정원사와 함께 걸으며 자연을 바라보고 우리 자신의 삶이 정원을 통해 행복으로 채워나가길 바란다.
천리포수목원 소개
작품설명
앞만 보고 달리는 현대인의 삶은 바로 집 근처 꽃의 싱그러움과 잎의 찬란함을 지나칠 정도로 메말라 있다. 메마른 그 마음을 채워주고 싶은 정원사는 말없이 정원을 가꾼다. 오늘, 정원사와 함께 걸으며 자연을 바라보고 우리 자신의 삶이 정원을 통해 행복으로 채워나가길 바란다.
작품조성과정
조성과정


최종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