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 Q&A

출처 : 질병관리청

백신 확보 및 효과

  • 2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 아스트라제네카는 1분기부터, 얀센·모더나는 2분기부터, 화이자는 3분기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나, 해당 제약사와 지속 협의를 통해 도입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아스트라제네카는 2월 중에 식약처 허가와 국가출하승인된 이후 150만회분이 우선 공급될 예정입니다.
    • 코박스 퍼실러티를 통해서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이 공급될 예정이고, 1월 말 경에 구체적인 백신 종류, 물량, 시기가 확정 통보될 예정입니다.
  • 백신별 구체적인 공급일정 등에 대해서는 제약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계약서상 비밀유지의무로 비공개 사항이라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아스트라제네카는 1분기부터, 얀센·모더나는 2분기부터, 화이자는 3분기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나, 해당 제약사와 지속 협의를 통해 도입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아스트라제네카는 2월 중에 식약처 허가와 국가출하승인된 이후 150만회분이 우선 공급될 예정입니다.
    • 코박스 퍼실러티를 통해서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이 공급될 예정이고, 1월 말 경에 구체적인 백신 종류, 물량, 시기가 확정 통보될 예정입니다.
  • ▴개발 단계, ▴안전성ㆍ유효성, ▴플랫폼, ▴공급시기 등 구매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백신도입TF」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백신도입자문위원회’의 전문적 검토를 통해 백신을 선정하였습니다.
  • 또한, 백신 개발 실패 가능성 및 접종 부작용 등의 위험 부담을 분산시킬 수 있도록 다수 기업·종류의 백신을 확보하였습니다.
  • 현재 정부에서는 코백스 퍼실러티 및 4개 개별 제약사(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와 코로나19 백신 구매계약을 체결하여 전 국민에게 예방접종하기에 충분한 7,900만 명분의 다양한 종류의 백신 구매/계약완료하였습니다.(2021.2.17일자)
  • 러시아의 신종코로나 백신(스푸트니크 V)도 가능성이 있는 대상으로서 검토 단계 중입니다.
  • 다만, 백신 제조·생산의 유동성, 면역력 지속 기간의 불확실성, 백신별 이상반응 등이 존재함에 따라 추가 물량에 대해서는 지속 검토해 나가고 있습니다.
  • 백신 제조·생산의 유동성, 면역력 지속기간의 불확실성, 백신별 이상반응 등이 존재함에 따라 추가 물량에 대해서는 지속 검토해 나가고 있습니다.
  • 현재 노바백스社와 백신 기술 도입(기술 라이선싱인) 계약을 추진 중인 SK바이오사이언스와 노바백스 백신 2천만 명분 구매를 위한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 노바백스 백신에 대해서는 ‘20.8월부터 복지부-SKB-노바백스 간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하여 위탁생산을 위해 협력해왔으며,
    • 노바백스 백신은 기존 인플루엔자, B형간염 등 다수 백신에 적용되어 왔던 합성항원 방식* 백신으로, 다양한 플랫폼 확보의 장점이 있으며, 보관·유통(2∼8℃)이 용이하고 및 타 백신에 비해 유효기간이 길어(1∼3년) 내년 접종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항원 단백질을 합성하여 면역증강제와 섞어 인체에 투여함으로써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백신으로, 부작용이 적고 안정적

    • 추가 물량 계약은 추후 확정되는대로 최대한 투명하고 신속하게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 화이자와 모더나의 최종 임상3상 결과는 화이자는 예방효과가 95% (11.18일 발표), 모더나는 예방효과가 94.1%(11.30 발표)로 보고되었으며,
    • 그간 백신에는 사용되지 않았던 플랫폼이나, 큰 부작용 사례 등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 다만, 백신 접종 이후 이상반응 등에 대해서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의 접종을 이미 시작한 미국, 캐나다 등의 해외 접종 동향 등도 지속 파악하겠습니다.
  • 개별 백신 허가 전,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조기에 도입되는 백신은 WHO 긴급사용 승인 현황을 참고하여 특례수입 절차를 통해 국내에 도입될 수 있습니다.
    • 특례승인 과정에서 식약처-질병청 합동으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여 안전성과 효과성 등에 대한 자문을 받을 계획입니다.
  • 현재 백신 개발 성공 여부, 허가 범위 등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폐기 가능성 보다는 백신 확보를 통한 국민 건강 보호 측면을 고려하여 백신 확보가 필요합니다.
    • 해외 각 국에서도 충분한 백신 확보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제때 필요한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물량을 구매 추진하였습니다.
  • 효율적인 유통·보관체계 구축, 접종률 향상을 위한 독려 및 홍보, 일정에 맞는 신속한 접종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백신 폐기 최소화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 백신의 목적은 집단면역 형성이며, 접종의 “시작” 보다 “끝”이 중요합니다.
  • 정부는 ①국내 백신을 끝까지 지원 ②먼저 성공한 해외 백신은 신속 도입한다는 ‘Two-track’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하였습니다.
    *코로나19 치료제·백신 등 개발 지원대책(‘20.6.3, 범정부지원단)
  • 정부는 관계부처(복지부, 외교부, 식약처, 질병관리청),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백신TF」를 ‘20. 6월부터 운영하여 글로벌 제약사와 백신 구매 관련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국무회의(‘20.9.15., 12.18., 12.29.)를 거쳐 백신 확보 계획을 확정하였습니다.
    • 충분한 양의 백신(5.6천만명분)을 이미 계약하였으며, 각국의 접종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2월부터 접종 시작 예정입니다.
  • 우선 접종권장대상자부터 단계적으로 접종을 시작하여 인플루엔자 유행시기(11월)이전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이 진행된다면 집단면역 형성 시기는 다른 나라에 비해 뒤처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코로나19 백신의 효과성은 개발기간이 짧고 사용기간이 길지 않아 서로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 참고로, WHO에서 권고하는 코로나19 백신 임상 유효성 기준은 50% 이상으로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 3개 백신의 결과 모두 이를 상회합니다.
      * 독감백신 효과 60%, 대상포진 효과(60세이상) 51%
  • 현재 크게 3종류의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하였고, 백신의 효과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1) 화이자 백신 : 영국 및 남아공에서 발생한 변이바이러스에 충분한 면역효과가 있습니다.
    • 2) 모더나 백신 : 영국 및 남아공에서 발생한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는 중화항체의 양을 6분의 1로 감소시켜 면역력을 급격히 떨어지게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3)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는 효과가 있으나,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에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 4) 얀센 백신 : 기존 바이러스에 66%,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에 57%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백신 생산, 유통 및 공급 체계

■ 백신 종류별 유통 및 보관 특성

백신 종류별 유통 및 보관 특성 - 개발사(아스트라제네카, 얀센, 화이자, 모더나)를 기준으로 백신의 유통 및 보관법으로 구성
백신종류 유통 보관
mRNA 화이자 냉동 제조사가 국내 접종 장소까지 배송 냉동 6개월 초저온 냉동고
모더나 냉동 국내 유통 업체를 통해 접종 장소까지 배송 냉장 1개월 백신용 냉장고
바이러스벡터 아스트라제네카 냉장 냉장 6개월 백신용 냉장고
얀센 냉동 3개월
  • 코로나19 백신은 제조사별 보관·유통 조건이 다르고 백신별 접종 장소 등이 다양하므로, 백신이 국내 도착 후에 접종 시까지 빈틈없는 관리를 위해 철저한 유통·보관체계 마련할 예정입니다.
  • 1월 21일 ‘코로나19 백신 유통관리체계 구축·운영 사업’ 수행기관이 SK바이오사이언스로 선정되었으며,
    • 사업 수행기관은 백신별로 맞춤형 콜드체인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백신 운송 중 실시간으로 온도 유지 여부, 배송 경로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엠투클라우드(주)가 협력업체로 참여하여 IoT 기반의 통합관제센터 구축으로 실시간 온도 관리 및 백신 위치 추적시스템 구축
  • 이를 통해 백신별 입·출고 및 재고 관리, 지역별·접종기관별 백신 공급 현황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예정입니다.
  • 화이자 백신 콜드체인 유지의 필수 물품인 ‘초저온 냉동고*’ 설치도 준비 중에 있어 각 접종센터에서 백신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또한 국방부가 ‘코로나19 백신 수송지원본부’를 구성하여 공항부터 물류창고, 접종기관(보건소, 의료기관, 접종센터 포함)까지 백신을 안전하게 수송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 콜드체인 관리기준을 마련하기 위하여 식약처와 협력하여 ‘코로나19 백신 보관·수송 지침’을 마련하고, 운송에 대한 사전 모의훈련 실시로 운송 시 발생 가능한 문제들에 대한 대안들을 준비하겠습니다.
  • 백신 운송 차량에 GPS를 설치하여 실시간 주행경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백신의 포장 용기 내 온도 모니터링 장치를 넣어 운송과정 중 콜드체인이 유지되는지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콜드체인 관리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엠투클라우드(주)가 협력업체로 참여하여 IoT 기반의 통합관제센터 구축으로 실시간 온도 관리 및 백신 위치 추적시스템 구축
  • 또한, 백신 보관창고 등의 사전 현장점검 및 백신 유통 모의훈련 실시로 백신 유통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보관 창고 및 접종센터 백신 보관 시 정전 사고 등에 대비하여 전기공급 중단 시에도 안정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자가발전 장치(Uninterruptible Power Supply; UPAS, 무정전전원장치)를 필수적으로 설치하도록 하고,
  • 사고 시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여 운영 요원들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 백신 보관 장비인 냉장고 오작동, 정전 등 사고 발생 시 대체 저장장치(냉동고에 있던 드라이아이스, 얼음주머니, 아이스박스 등)를 이용하여 냉장고 수리 시까지 보관하고, 수리가 길어질 경우 대체 저장 장비로 옮겨서 보관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 실시간 콜드체인 관리시스템으로 사고 발생 여부를 즉시 인지하여 질병관리청(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으로 연락할 수 있는 보고체계 구축, 사고 시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여 운영 요원들에 대한 교육 등을 철저히 할 예정입니다.
  • 수송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국방부가 ‘코로나19 백신 수송지원본부’를 구성하여 공항부터 물류창고, 접종기관(보건소, 의료기관, 접종센터 포함)까지 백신을 안전하게 수송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백신 안전성, 이상반응 및 주의사항

  •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해외 이상반응 동향을 신속하게 분석하고 문자알림서비스나 모바일 앱 등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 시도별 민관합동 이상반응 신속대응팀을 구성하고 질병관리청과 지자체 핫라인을 구축하여 사망 등 중증 이상반응 발생시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 또한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역학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공개하겠습니다.
  • 노르웨이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 후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자의 사망에 대해 백신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발표한 바가 있고, 화이자 백신이 고령자에게 위험하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 모든 백신은 생물학적 특성 상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이상반응은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현재까지 보고된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이상반응 비율이 낮고 예방접종의 효과가 접종을 안할 경우보다 큰 만큼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합니다.
백신의 국소 이상반응 - 개발사(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를 기준으로 백신의 국소 이상반응 구성
백신별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국소경증 접종부위 통증 > 50% 84.1% 92%
접종부위 부종 아주 흔함 10.5% 14.7%
접종부위 발적 - 9.5% -
겨드랑이 부위 종창 및 압통 - - 19.8%
접종부위 압통 > 60% - -
접종부위 열감 아주 흔함 - -
접종부위 홍반 아주 흔함 - 10.0%
접종부위 멍 아주 흔함 - -
접종부위 가려움 아주 흔함 - -
접종부위 경결 아주 흔함 - -

* 자료원 : 아스트라제네카(영국 긴급승인자료), 화이자 및 모더나(미국 긴급승인자료)

백신의 국소 이상반응 - 개발사(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를 기준으로 백신의 국소 이상반응 구성
백신별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전신경증 발열(38℃ 이상) > 60% 14.2% 15.5%
피로감 > 50% 62.9% 70%
두통 > 50% 55.1% 64.7%
근육통 > 40% 38.3% 61.5%
오한 > 30% 31.9% 45.4%
관절통 > 20% 23.6% 46.4%
오심 > 20% 1.1% 23%
권태감 > 40% 0.5% -
구토 흔함 - 23%

* 자료원 : 아스트라제네카(영국 긴급승인자료), 화이자 및 모더나(미국 긴급승인자료)

  • 예방접종 후 접종받은 기관에서 15~30분간 머무르며 즉각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이상반응 여부를 충분히 관찰하고, 귀가 후 평소와 다른 신체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 접종 직후에는 15-30분간 의료기관에 머물면서 이상반응을 관찰 한 후 귀가하여 적어도 3시간 이상은 주의 깊게 몸 상태를 관찰하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야 합니다.
  • 접종 후 2~3일간은 몸 상태를 주의 깊게 살피고, 이상 발생 시 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 접종 후 가급적 하루는 접종 부위가 물에 닿지 않도록 하고, 일상 업무는 가능하지만 접종당일과 다음날은 과격한 운동이나 과로로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모든 백신은 생물학적 특성상 접종 후 접종 부위에서 나타나는 국소적인 반응과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예방접종후 이상반응 감시체계를 강화하여 일반적인 신고체계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 중증 이상반응 발생에 대비하여 신속한 이상반응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한 결과를 신속하게 공개하고자 합니다.
  • 또한,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백신과 이상반응 간의 인과성 조사 및 평가와 백신 봉인·접종지속 여부 결정을 위한 신속대응 및 피해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경미한 통증은 통증 부위에 깨끗한 수건으로 냉찜질을 하거나 미열이 있는 경우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의 방법으로 불편한 증상을 완화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전신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 완화를 위하여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해지면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합니다.
  • 그러나 열이 지속되면 예방접종 전에 코로나19에 감염되었거나 항체가 생기기 전에 감염된 것일 수 있으므로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도록 합니다.
  • 국가예방접종 후 불가피하게 발생한 이상반응에 대해「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상반응으로 신고 된 사례에 대해서 피해보상을 받으려는 사람은 보상청구서에 피해에 관한 증명서류를 첨부하여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며,
    • 「예방접종피해보상 전문위원회」의 의견을 들어 보상 여부 결정 후 결정내용은 관할 보건소를 통해 피해보상 신청자에게 안내 됩니다.

      < 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제도>

      • (근거 법령)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1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9조에서 제31조까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시행규칙 제47조
      • (보상 종류) 진료비 및 간병비, 장애일시보상금, 사망일시보상금 및 장제비
      • (보상신청 기준) 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시행한 임시예방접종 접종자
      • (보상신청 유효기간)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한 날로부터 5년 이내
      • (보상신청 가능 최소 피해 금액)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 30만원 이상일 경우
      • (보상신청 가능 횟수) 이의신청은 1회에 한하며, 추가보상은 제한 없음

      * 법률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제도」 임

예방접종대상자 및 일정 등

  • 전 국민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입니다.
    • 단, 백신 개발과정에서 임상시험에 포함되지 않은 임신부와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은 접종대상에서 제외되나, 추가적 임상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언제) 국내에 백신이 공급되는 2월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하여, 3분기까지 일반국민들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하고 11월 정도에 집단면역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 (어디서) 국민 대다수가 ‘가까운 곳’에서 접종할 수 있게 전국 250개 접종센터(mRNA 백신)와 약 10,000개의 지정 민간 위탁의료기관(바이러스전달체 백신)에서 접종 가능합니다.
    • 또한 요양시설 등 집단생활시설에 거주하는 노인에게는‘찾아가는 예방접종 서비스’를 제공하여 접종 예정입니다.
  • (어떻게) 저온 유통이 가능한 콜드체인(저온상태 보관·운송 시스템)을 유지하고, 충분한 접종인력과 접종기관 등 확보, 철저한 접종인력 교육 실시, 포괄적인 이상반응 관리체계 구축과 피해보상제도 운영 등을 통해 국민의 신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우리나라에 도입되는 백신종류별로 접종 횟수와 간격이 다릅니다.
백신종류 정보표 - 개발사(아스트라제네카, 얀센, 화이자, 모더나)를 기준으로 플랫폼, 접종횟수, 접종간격으로 구성
개발사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화이자 모더나
플랫폼 바이러스벡터 백신 mRNA 백신
접종횟수 2회 1회 * 2회 2회
접종간격 28일 간격 * 변경가능 21일 간격 28일 간격
  • 예약 후 접종 당일 발열(37.5℃ 이상) 등 급성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회복 후 접종을 위해 예약 조정 가능합니다.
    • 단, 백신 접종을 거부하여 예방접종을 기한 내 예약을 하지 않을 경우 예방접종 순위는 후 순위가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통해 ① 고령자 등 코로나19 취약집단의 감염과 사망 감소, ② 보건의료체계 및 국가의 필수 기능 유지, ③ 지역사회 내 전파 감소를 목표로 합니다.
  • 이를 위해 전 국민의 70% 접종률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 코로나19 예방접종은 개인의 자율적인 선택으로 본인 동의 기반 하에 접종 추진 예정입니다.
  • 그러나 집단면역*을 확보하여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최대한 권고를 통해서 70% 접종률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국민 상당수가 감염병 면역력을 가짐으로써 대규모 전파를 막아 면역력이 없는 국민도 간접적으로 보호를 받는 상태
  • 2월에 처음 도입되는 백신 접종 대상자는 현재 코로나19 환자를 직접 진료하고 있는 의료진이 우선 접종 대상자입니다.
    • 이는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보건의료체계를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 미국, 영국 등에서도 의료인이 최우선으로 예방접종하였음
  • 접종 대상자는 백신 도입 및 공급, 접종 상황(접종률), 백신별 임상 결과 등을 고려하여 우선접종 권장대상부터 접종하고,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일반성인(19세~64세)은 3분기부터 사전예약을 통해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시기별 대상자 안내 후 예약이 가능하며, 사전예약을 통하여 예방접종일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필수적인 공무 및 중요 경제활동으로 긴급출국 할 경우 사유별* 각 소관부처(산업·중기·외교부 등)의 엄격한 심사 후 질병관리청 승인을 거쳐 예방접종**을 받는 절차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해당국가에서 예방접종증명서 요구시 등 **예방접종은 2분기부터 시행 예정
  • 초기 백신의 물량이 제한적인 경우, 접종 대상 선정이 불가피함에 따라 다음의 원칙에 따라 접종순서를 검토합니다.
    1. ① 감염/증중 질환 발생 위험
    2. ② 의료체계 및 기타 사회기반 시설 유지
    3. ③ 취약군에게 전파 위험
    4. ④ 코로나19 환자 노출 위험
    5. ⑤ 적용가능성
  • 접종 순서는 백신별 공급시기, 효과성, 접종 및 유통 보관 방법 등을 고려하여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합니다.
<주요국의 코로나19 우선예방접종 권장대상> 주요국가 권장대상 정보표 - 국가(WHO, 미국, 캐나다, 영국) 별 우선예방접종 권장대상으로 구성
국가 우선예방접종 권장대상
WHO
(예방접종 자문위원회, SAGE)
  • (지역사회전파) 고위험 의료인, 노인
  • (국지적 유행 발생) 고위험 의료인, 노인(특히 전파위험 높은 지역 거주), 집단유행 대응을 위한 비축
  • (환자발생 없음) 고위험 의료인, 필수여행인력(학생, 출장 등), 검역, 국경보호 등 근무인력, 해외유입상황 대응을 위한 비축
미국
(예방접종 자문위원회, ACIP)
  • 1. (Phase 1a) 의료기관 종사자, 요양시설 거주자
  • 2. (Phase 1b) 75세 이상, 최전방 비의료인 필수인력*
    *1차대응(소방, 경찰), 교정시설, 농식품 관련, 우편서비스, 제조업, 식료품가게, 대중교통, 교육 및 보육 분야
  • 3. (Phase 1c) 65-74세, 16-64세 만성질환자, 기타 필수인력*
    *교통 및 운수, 수자원, 음식서비스, 주택 및 건설, 경제(은행 등), 정보기술 및 소통, 에너지, 법, 언론, 안전, 공중보건 분야
캐나다
(예방접종 자문위원회, NACI)
  • 1. 요양시설 거주자 및 종사자, 70세 이상 노인, 고위험 의료인, 토착주민
  • 2. 기타의료기관 종사자, 집단시설 거주자 및 종사자, 필수서비스인력
영국
(코로나19 백신지침, 예방접종 자문위원회, JCVI)
  • 1. 요양원에 거주하는 노인, 요양원 근로자
  • 2. ≥80세, 의료 및 사회 보건 종사자
  • 3. ≥75세
  • 4. ≥70세, 임상적으로 매우 취약한자(임신부, 16세 이하 제외)
  • 5. ≥65세
  • 6. 16-65세 성인 중 위험군(만성질환자)
  • 7. ≥60세
  • 8. ≥55세
  • 9. ≥50세
  • 여러 종류의 백신이 순차적으로 공급되는 상황에서, 빠른 시일 내 최대한 많은 국민에게 백신을 안전하게 접종하기 위해서는 백신 종류가 아닌 접종 순서에 따라 예방접종을 시행하여 접종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백신 공급량 및 특성, 안전성과 유효성, 부작용 발생 사례 등을 고려하여 전문가 검토 등을 통해 공급된 백신 접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 현재 미국, 유럽 등 백신 접종을 시작한 다른 나라에서도 개인의 백신 선택권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 선택권은 미부여될 예정이지만, 접종현장에서 백신 종류의 확인은 가능합니다.
  • 백신별 공급 시기, 효능 및 안전성, 보관 및 유통조건 등을 고려하여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합니다.
  • 접종비용에 대한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접종률 향상과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 1차 접종을 맞으신 분들은 가급적 2차 접종을 접종 간격에 맞게 맞으셔야 합니다.
  • 코로나19 예방접종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종이력과 2차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접종기관을 확인한 후, 사전 예약을 통해 2차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만성질환자는 감염가능성 및 중증으로 이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제때 맞는 것이 필요합니다.
  • 특수한 약물이 아니라면, 예방접종 가능합니다.
    • 일상적으로 복용 중인 당뇨나 고혈압약제 등은 복용해도 무방합니다.
    • 특수한 약물인 항암제나 면역억제제 투여 등은 담당의사와 상의 후 접종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예방접종을 보류할 것을 권고합니다.
  • 수술 후 다양한 약물 투여 및 생체반응이 일시적으로 변화될 수 있어, 수술로 인한 후유증이나 합병증이 없어지면 접종할 것을 권고합니다.
  • 예, 아직 수유부 및 해당 수유부가 모유수유하는 영유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자료는 없으나, 백신이 모유수유 영아에게 위험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접종 대상자일 경우 수유부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권고합니다.
  • 무증상 감염 또는 코로나19 감염력과 상관없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예방접종여부 결정을 위해 백신 접종 전 진단검사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 금기 : 백신 구성물질에 중증 알레르기 반응(예: 아나필락시스) 발생 이력이 있는 경우, 1차 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확인된 경우
  • 제외 :
    • 코로나 19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 선별진료소 통해 신속한 검사조치
    • 격리해제 되지 않은 코로나19 확진자 → 격리해제 후 접종 가능
    • 임산부, 18세 미만의 소아청소년 → 안정성 및 유효성 자료 확보까지 제외
    • 발열 (37.5℃ 이상) 등 급성증상이 있는 경우 → 증상 소실까지 접종연기
  •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온라인 중심으로 대상자(위탁의료기관, 접종센터, 지자체, 행정보조인력 등)별 교육을 2월 초에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 아울러, 간호사 접종실습교육, 접종센터 대상 도상훈련(대기-예진-접종-전산입력-이상반응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교육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기준 및 방법

  • 2021년 2월 26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예정입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감염병 대유행에 사용하는 백신은 신속한 허가 및 심사를 위해 기존 처리기간(180일 이상)을 단축하여 품목허가는 40일 이내, 국가출하승인은 20일 이내 완료함으로 2월 26일부터 접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 백신이 순차적으로 들어옴에 따라 해당 백신을 맞게 되는 대상군이 정해지고, 대상군별로 해당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 백신별/플랫폼별 공급량 및 특성, 안전성과 유효성, 부작용 발생 사례 등을 고려하여 예방접종심의위원회 검토를 통해 공급된 백신이 접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 여러 백신이 공급되는 상황으로, 대상자별 백신을 선정하여 접종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 하루 8시간 진행될 예정으로 이상반응 관찰에 소요되는 시간 등을 고려하여 정합니다.(오전 8시 시작 ~ 오후 5시 마감)
  • 이상반응 특히 중증 이상반응이 야간에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조사에 차질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현재는 주간 접종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 접종장소는 주소지로 결정되는데, 접종센터는 자치구에 1개(자치구 인구수에 따라 2개가 설치될 수 있음)가 설치되고 위탁의료기관은 주소지 인근의 가까운 수천 개의 기존 위탁의료기관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백신 종류 및 해당 접종시기(대상군별)에 따라 접종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 예약은 누리집(https://nip.kdca.go.kr), 이동통신 앱 또는 전화 (1339 콜센터, 위탁의료기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백신별 접종간격 및 접종방법으로 구성
구분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접종 횟수(간격) 2회, 28일 2회, 21일
접종용량 0.5㎖ 희석된 백신 0.3㎖
접종부위 및 방법 삼각근 근육주사 삼각근 근육주사
  • 2차 접종이 지연되었다면 가능한 빨리 접종하여야 합니다. 다만, 2차 접종이 지연되어서 다시 1차 접종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 WHO, CDC, PHAC
백신별 2차접종을 한 경우에 따른 반응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2차 접종 시 최소 접종간격(21일) 보다 일찍 접종 시 접종 무효
잘못 접종한 날짜 기준으로 최초 28일 후 재접종
2차 접종 시 권장 간격보다 4일 이상 일찍 접종하더라도 유효접종으로 인정
  • 해당 접종시기에 접종을 맞는 대상은 해당 분기 내에 접종을 완료하면 되므로, 접종이 가능한 날짜에 다시 예약을 하면 됩니다.
  • 예약시스템을 통해서 일일 접종자 수를 제한하며, 접종기관에서도 대기 시 발열체크 및 충분한 예진을 통하여 접종기관에서의 감염을 방지할 계획입니다.
  • 다른 백신과 동시 접종 시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과 유효성 자료는 부족하기 때문에 단독으로 접종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 다른 백신과 접종 전·후 최소 14일 간격 유지를 권고하고, 만약 부주의로 코로나19 백신이 다른 백신과 동시에 또는 14일 이내에 접종된 경우 추가 접종은 권고하지 않습니다.
  • 1, 2차 같은 종류의 백신으로 접종할 것을 권고합니다. 현재까지 다른 종류의 코로나19 백신과의 교차 접종에 대한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 만약 부주의로 2차 접종 시 다른 백신을 맞았다고 하더라도 추가 접종은 권고하지 않습니다.
  • 일반적으로 백신 접종 후 방어항체가 형성되는 데는 2주 가량 걸립니다.
  • 현재까지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7~14일 후 항체가 가장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최대 백신 효과를 위해 각 백신별 권장기간 내에 2차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하지만 아직 장기면역 효과는 연구가 진행 중 입니다.
  • 1) 나이 : 나이가 들면서 전체 림프구중 처녀(naïve) 림프구의 수가 점차 줄고, 감염의 경험으로 기억 림프구의 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새로운 항원자극에 반응할 림프구 수도 적어집니다.
  • 2) 기저질환 : 만성 심부전 환자 등 만성 질환자에서는 백신접종 후 충분한 백신면역반응이 유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백신접종으로 100% 면역 형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예방접종 후에 면역이 형성되지 않거나 면역이 형성되기 전에 또는 시간이 흘러 형성된 면역의 효과가 떨어지면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 접종을 했더라도 마스크 착용, 손씻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 코로나19 백신의 면역 지속 기간 및 장기 면역원성에 대해서는 연구는 아직 충분하지 않아 확인되지 않습니다.
  •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간에 따른 혈중 항체 농도 변화 등과 같은 후속 연구가 필요합니다.
  • 코로나19 확진을 받아 격리 중인 사람은 회복 후 예방접종이 가능합니다.
  • 단, 코로나19 감염으로 항체 치료(혈장치료나 단일클론항체)를 받은 경우,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인한 면역반응과 항체치료를 받은 경우의 간섭효과를 피하기 위해 최소 90일 이후 예방접종 시행을 권고합니다.
  •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감소를 위해 적정 인구수 이상 접종이 필요하나, 개인의 건강상태 등을 고려하여 본인 동의 하에 접종할 예정입니다.
  • 예방접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국민들이 합리적인 판단 하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권고할 계획입니다.
  • 백신은 대다수 시민이 감염병 면역력을 가짐으로써 대규모 전파를 막아 면역력이 없는 시민도 간접적으로 보호를 받기 위한 예방제이고, 치료제는 아닙니다.
  • 아직까지 치료제는 개발이나 임상실험이 완료된 상태가 아니므로 추후 사용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백신과 치료제 비교

백신별 2차접종을 한 경우에 따른 반응
백신 치료제
- 질병이 없는 사람이 대상임
- 다수에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함(집단면역 유발)
- 낮은 수준의 이상반응만 수용할 수 있음
→ 이상반응에 대한 문제 발생 시 접종률 저하
- 질병이 있는 사람이 대상임
- 질병을 가진 소수에게 적용 가능
- 해당 질병의 중증도에 따라 상당한 수준의 이상반응을 수용할 수 있음 (예: 항암제)
  • 위생규칙을 준수하면서 별도의 개별 주사기 및 주사바늘로 접종을 하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 접종 후 남은 바이알 잔량은 자치구 보건소의 관리감독 하에 수거 및 폐기합니다.

■ 개봉 후 폐기대상 백신 관리

  • ① 개봉 후 보관 시간 경과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 개봉 후(첫번째 접종량 추출 후) 냉장에서 당일 사용, 잔여 백신은 당일 폐기

      * 허가사항은 냉장에서 48시간이나 안전 접종을 위해 당일 개봉 백신은 당일 사용

    • 화이자 백신 : 개봉 후(첫번째 접종량 추출 후) 2℃~25℃에서 6시간 이후 폐기
  • ② 접종 후 잔여량 : 1바이알 당 허가된 접종건을 준수하여 접종하지 못한 경우

    예) 허가상 1바이알 당 10명 접종인데, 8명만 접종하고 남은 2명 접종량은 보관 시간이 경과하면 폐기

접종기관 및 인력 관련

  • 접종센터는 초저온냉동 보관과 해동, 희석 등 전처리 과정이 필요한 mRNA 백신을 접종하고, 위탁의료기관에서 2~8℃에서 보관 가능한 바이러스벡터 백신을 접종할 계획입니다.
  • 접종센터 운영시기는 백신별 도입 시기 및 물량을 고려하여, 실제 운영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며, 백신이 조기 도입될 경우에 즉시 접종이 가능하도록 접종센터 가동 준비를 차질없이 하겠습니다.
  • 접종센터는 시·군·구당 1개소 이상(행정구 기준) 약 250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며,
    • 수용 인원, 교통 편의성, 공간 분리*, 별도 주차공간 등을 고려하여, 대규모 공공시설(체육관, 문화센터 등)을 우선으로 하고, 관할 구역내 공공시설이 없는 경우 국·공립병원(보건소) 등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공간
  • 접종센터 설치·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은 국가에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 기존 국가예방접종사업에 참여하는 위탁의료기관은 별도 기준①*에 부합하고, 코로나19 백신 관련 교육② ** 이수 및 관련 서류③*** 제출할 경우, 관할 보건소의 현장점검, 계약 승인 절차로 참여 가능합니다.
    1. *① 백신 보관관리, 접종 시행능력, 감염관리 수준, 접종 및 이상반응 모니터링 공간 확보 등
    2. **② 기존 참여 위탁의료기관이라 하더라도 최근 2년 이내 기본교육 및 보수교육 이수를 하지 않은 경우 보수교욱 이수 후 참여 가능
    3. ***③ 교육 수료증, 참여백신 시행확인증, 위탁의료기관 자율점검표 등
  • 신규 참여를 원하는 의료기관에서는 국가예방접종사업 절차에 따른 기본교육 이수 후, 기존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참여방법과 동일하게 참여 가능합니다.
  • 이상반응 경과를 관찰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을 센터 내 확보할 예정이며, 부득이한 상황 발생 시 조치 가능하도록 응급장비 및 물품, 구급차 상시 대기 응급의료기관 사전 연계 등을 준비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 전 국민 예방접종 시행에 따라 국비지원을 통해 지자체 자체적으로 의료인력 충원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지자체 인력수급 상황에 따라 중앙에서 지원하는 체계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 이에 따라 지자체장(시도지사·시군구청장)은 지역 의사회·간호협회 등과 인력운영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자체 인력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접종계획에 따라 의료단체, 병·의원 등과 MOU체결로 민간인력을 확보하고, 지역내 공보의·개원의·공공병원 인력 순환근무(日·周·月) 등 다양한 방안 마련
  • 중앙에서는 의정공동위원회*를 구성(1월)하고, 지자체 인력수급에 따라 관련 부처와 협의하여 지원방안을 마련 중 입니다.
    *(정부) 복지부, 식약처, 질병관리청 (의료계)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간호협회

관련 시스템

  • 코로나19 예방접종 기록은 예방접종을 시행한 기관(예방접종센터 또는 위탁의료기관)이 입력하며 질병관리청이 예방접종 기록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게 됩니다.
    예방접종을 받은 대상자(피접종자)는 별도로 신고할 필요는 없습니다.
  • 접종 대상자별로 접종 가능한 시기를 안내해 드릴 예정이며,
  • 예방접종 정보제공 누리집을 통해서 인터넷으로 사전예약하거나, 콜센터 (1339)를 통해 전화로도 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입니다.
  • 예방접종 예약 일정 등은 해당 계획이 발표되면서 자세히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 접종시기별 대상자는
    △2월부터 접종을 시작하는 우선접종대상자의 경우 접종기관 및 시기가 개인별로 일괄 확정되며,
    △3사분기에 접종을 시작하는 일반대상자의 경우 접종대상자별로 접종 가능한 시기를 안내해 드릴 예정이며,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콜센터 전화 예약을 통해 확정됩니다.
  • 또한, 문자메시지 또는 국민비서서비스를 통해, 접종 장소 및 일시를 안내해드릴 예정이며, 예약 사실의 확인은 콜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도록 준비 중입니다.

방역 관련 사항

  • 백신접종으로 100% 면역 형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예방접종 후에 면역이 형성되지 않거나 면역이 형성되기 전에 또는 시간이 지나면 형성된 면역의 효과가 감소하면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았더라도 코로나19 유행이 통제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계속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