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연혁
조선시대~제2공화국
조선시대(한성부) - 고종 때를 중심으로
명 칭 : 한성부
행정구역 : 5부 47방 340계
- 중부(8방), 동부(12방), 서부(11방), 남부(11방), 북부(10방)
※ 4대문 내 도성과 도성을 중심으로 도성 밖 10리(4㎞) 경계
인 구 : 20만명 내외
직 제 : 판윤(시장), 좌ㆍ우윤(부시장), 주사, 서기 등
청 사 : 종로구 세종로 100번지 현 한국통신자리에 위치
일제 강점기(경성부)
명 칭 : 경성부
행정구역
- 1911년 : 5부 8면제
- 1914년 : 186개 동(洞), 정(町), 통(通)으로 개편
................동부, 서부, 용산, 북부 출장소제 운영
- 1943년 : 출장소제 폐지하고 구제도 실시
................7개구 (종로, 중구, 용산, 동대문, 성동, 서대문, 영등포구)
인 구 : 988,357명(1944년)
- 한국인 824,976명, 일본인 158,619명
직 제 : 8개과 15개계
- 비서계, 서무과, 내무과, 사회과, 학무과, 위생과, 토목과, 수도과, 세무과
청 사 : 1926년 10월 현 청사로 이전

일제의 가렴주구, 인구급증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생존자체가 어려웠기 때문에 도시환경정비나
새로운 도시건설이 어려워 서울의 도시가 무계획하게 개발되기 시작하였음.
미군정기(서울특별자유시)
1946. 8.15 서울시 헌장을 발표하고 직제개편
미국식 도시 자유헌장(Home Rule Charter) 모방
명 칭 : 경성부 → 서울특별자유시
직 제 : 시장, 행정관장, 8개부 설치
- 공영부, 경찰부, 소방부, 학무부, 공익사업부, 보건위생부 등
- 시장직속으로 참사회, 공원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허가소위원회 설치
시민직접선출 : 법무관, 재정관리관, 회계심사관 설치

미군과 한국인의 이원조직으로 서울시정을 수행하고 있었고,행정경험이 전무하여 모든 면에서
부족하고 혼란한 상태였음
제1공화국 (1948~1960)
1948.11.17 「지방행정에관한임시조치법」제정공포(5개월 한시법)
1949.11. 4 「지방자치법」제정ㆍ공포
- 명 칭 : 서울특별시
- 조례제정 : 시의회에서 제정
- 직 제 : 시장, 부시장 7국 34과 114계
...............내무국, 재무국, 교육국, 산업국, 건설국, 사회국, 경찰국
※ 국립경찰에서 서울시소속으로 시장이 지휘·통솔토록 조정
제2공화국(1960~1961)
최초로 민선시장을 선출(김상돈 시장 취임)

민선시장은 ①시예산 낭비 방지 ②공무원의 예산 횡령방지 ③신속한 사무처리의 3개 시정목표를
밝히고 출범하였으나, 서울시정을 복마전이라고 하는 등 직원불신 분위기로 시정을 제대로 펼쳐보지
못한 채 5.16혁명으로 퇴임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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