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서울시, 14일 18시 기준 오존(O3) 주의보 발령
- 담당부서
- 보건환경연구원 보건환경연구원
- 문의
- 등록일
- 2026-05-14
- 수정일
- 분류
- 복지
- 첨부파일
-
첨부파일 (자료제공) 서울시, 14일 18시 기준 오존(O3) 주의보 발령.hwp(136 KB Bytes, 다운로드: 40 회 )
(자료제공) 서울시, 14일 18시 기준 오존(O3) 주의보 발령
서울시, 14일 18시 기준 오존(O3) 주의보 발령
- 서울시, 14일 18시 기준, 오존(O3) 시간당 최고농도가 0.12 ppm 이상으로 “오존(O3) 주의보” 발령
※ 최고 농도 측정소 : 구로구 0.1408 ppm
- 오존이 시간당 0.12 ppm 이상일 때 오존 주의보를 발령하며, 오존에 반복 노출 시 눈, 기관지에 피해를 입으므로 어린이, 어르신,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자는 실외활동 자제 권유
- 알림 신청 시민과 학교, 다중이용시설 등에 오존주의보·시민행동요령 안내
- 대기환경정보 전광판, 대기환경정보 누리집 등으로 정보 제공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14일(목) 18시 기준, 오존 주의보 발령 기준(0.12 ppm)을 초과하여 서울권역※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25년 4월부터 기존 5개권역(도심·동북·서북·서남·동남)에서 단일권역(서울)으로 조정
□ 오존은 대기 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에너지와 광화학반응에 의하여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로 고농도에 노출 시 호흡기와 눈을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며, 심하면 호흡장애 현상까지 초래하게 된다.
<오존 경보제 비상근무 실시 및 오존 주의보 발령 시 시민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상황 전파>
□ 서울시는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오존 농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주의보 발령에 대비하고 있다.
○ 또한, 사전에 오존 농도를 알 수 있도록 국립환경과학원 오존 예보 자료에 따라 06시(오늘), 18시(내일)에 시민들에게 안내한다.
□ 오존 주의보가 발령되면 알림서비스 신청 시민, 서울시 유관부서, 언론사, 학교, 다중이용시설 등에 알림톡(또는 문자) 등을 발송하여 경보 상황 및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한다.
○ 또한, 자치구에서도 관공서, 학교, 아파트, 다중이용시설 및 주민에게 개별적으로 알림톡(문자)을 통해 오존 주의보 조치상황을 안내하고 있다.
○ 특히, 오존 주의보 휴대전화 알림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든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누리집(https://cleanair.seoul.go.kr)의 “대기질 정보 알림서비스 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존을 포함하여 (초)미세먼지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시 무료로 해당 발령 상황을 받아볼 수 있다.
□ 이 밖에도 누리집, 모바일 등에서도 오존 주의보 발령현황 및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